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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권유, 제안, 권고 표현에 대한 문법 내용을 정리한 자료를 올려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연습문제는 첨부파일로 따로 첨부를 했으니 참조 바랍니다.

 

다음 주에는 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자료를 못올리니,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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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 / 제안 / 권고 (勧誘 / 提案 / 勧告)

 

 

① 권유(勧誘) / 제안(提案)

 

 

1) ∼(よ)う / ∼ましょう

 

 

권유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표현으로는 ∼(よ)う와 ∼ましょう가 있다.

∼(よ)う 반말체에 해당하므로, 주로 친한 친구 사이에서 많이 사용된다.

우리말의 ‘∼하자’에 해당이 된다.

∼ましょう는 존댓말체이며, 정중하게 말할 때 쓰인다.

우리말의 ‘∼합시다’에 해당이 된다.

둘 다 상대방에게 의향을 묻지 않고, 적극적으로 상대방에게 권유를 할 때 쓰이는 표현이다.

 

 

 

1류 동사 기본형을 반말체 권유형인 ∼(よ)う로 바꾸는 방법

 

어미를 그 행에 해당하는 ‘o단’글자로 바꾸고 나서, 뒤에 う를 붙이면,

반말체 권유형으로 바꿀 수 있다.

 

ex) 飲む(마시다) → 飲もう(마시자)

 

* 飲む의 어미인 む는 ma행에 해당된다. ma행의 o단에 해당하는 글자는 이므로,

む를 も로 바꾸고, 그 뒤에 를 붙이면 권유를 나타내는 말을 만들 수 있다.

 

ex) 行く(가다) → 行こう(가자)

* 行く의 어미인 く는 ka행에 해당된다. ka행의 o단에 해당하는 글자는 이므로,

く를 로 바꾸고, 그 뒤에 う를 붙이면 권유를 나타내는 말을 만들 수 있다.

 

ex) 遊ぶ(놀다) → 遊ぼう(놀자)

* 遊ぶ의 어미인 ぶ는 ba행에 해당된다. ba행의 o단에 해당하는 글자는 이므로,

ぶ를 로 바꾸고, 그 뒤에 う를 붙이면 권유를 나타내는 말을 만들 수 있다.

 

ex) 乗る(타다) → 乗ろう(타자)

* 乗る의 어미인 る는 ra행에 해당된다. ra행의 o단에 해당하는 글자는 이므로,

る를 ろ로 바꾸고, 그 뒤에 う를 붙이면 권유를 나타내는 말을 만들 수 있다.

 

 

 

2류 동사 기본형을 반말체 권유형인 ∼(よ)う로 바꾸는 방법

 

어미 る를 よう로 바꾸면 반말체 권유형으로 바꿀 수 있다.

 

ex) 食べる(먹다) → 食べよう(먹자)

      寝る(자다) → 寝よう(자자)

    見る(보다) → 見よう(보자)

 

 

 

3 동사 기본형을 반말체 권유형인 ∼(よ)う로 바꾸는 방법

 

불규칙 동사이므로 따로 외우는 방법밖에 없다.

 

する(하다) → しよう(하자),  くる(오다) → こよう(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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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를 존댓말체 권유형인 ∼ましょう로 바꾸는 방법

(1류 동사, 2류 동사, 3류 동사 모두 해당)

 

 

동사 기본형을 정중형으로 바꾸었을 때의 ます를 ましょう로 바꾸면

정중 권유형으로 바꿀 수 있다.

 

 

기본형 정중형 정중 권유형

ex) 行く(가다) → 行きます(갑니다) → 行きましょう(갑시다)

     見る(보다) → 見ます(봅니다) → 見ましょう(봅시다)

     する(하다) → します(합니다) しましょう(합시다)

 

 

例文

예문1

今にも 雨が 降りそうだなあ。雨が 降らない うちに 急いで 家に 帰ろう

(지금이라도 비가 내릴 것 같네. 비 오기 전에 서둘러 집에 돌아가자.)

 

 

 

예문2

試合まで あと 1週間しか ありません。みんな いっしょうけんめいに 練習しましょう

(시합까지 앞으로 1주일밖에 안 남았습니다. 모두 열심히 연습합시다.)

 

 

 

예문3

A : 鈴木さんも 行きたいと 言ってたから、鈴木さんも 呼ぼう

      (스즈키 씨도 가고 싶다고 했으니까, 스즈키 씨도 부르자.)

B : うん、じゃあ、私が 鈴木さんに 電話して みる。

      (그래, 그럼, 네가 스즈키 씨에게 전화해 볼게.)

 

 

 

위 예문과 같이, 권유형 ∼(よ)う나 ∼ましょう를 써서 상대방에게 의향을 묻지

않고, 적극적으로 상대방에게 권유를 하는 문장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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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よ)うか / ∼ましょうか

 

방금 전에 배운 ∼(よ)う와 ∼ましょう 뒤에 종조사 か를 붙이면,

상대방에게 의향을 물으면서, 권유를 하는 문장을 만들 수 있다.

∼(よ)うか는 우리말의 ‘∼할까?’에,

∼ましょうか는 우리말의 ‘∼할까요?’에 해당된다.

 

방금 전에 배운 ∼(よ)う와 ∼ましょう는 상대방의 의향을 묻지 않고,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하자, ∼합시다 이런 느낌이 들지만,

∼(よ)う와 ∼ましょう 뒤에 종조사 か를 붙이면, 의문을 나타내는 말이 되므로

상대에게 의향을 물어보면서 권유를 하는 문장이 되기 때문에,

앞서 배운 표현에 비해 좀 더 부드러운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例文

예문1

A : そろそろ 昼ごはんに しようか

      (슬슬 점심식사 할까?)

B : うん、何 食べようか

     (응, 뭐 먹을까?)

A : カレーライスは どう?

    (카레라이스는 어때?)

B : それ いいね。

    (그거 좋네.)

 

 

 

예문2

A : 雨が たくさん 降ってるから、今日は 地下鉄で 会社に 行きましょうか

     (비가 많이 내리고 있으니까, 오늘은 지하철로 회사에 갈까요?)

B : はい、そうしましょう。

    (네. 그렇게 합시다.)

 

 

 

 

예문3

A : 荷物、重そうですね。私が 持ちましょうか

      (짐 무거워 보이네요. 제가 들어줄까요?)

B : すみませんね。

     (고마워요.)

 

 

 

예문4

A : いそがしそうね。私も 手伝おうか

    (바빠 보이네. 나도 도와줄까?)

B : うん、おねがい。ごめんね。

   (응, 부탁해. 고마워.)

 

 

∼(よ)うか와 ∼ましょう는 두 가지 용법으로 사용될 수 있다.

첫째로, 예문1과 예문2처럼 상대에게 같이 무언가를 하자고 요청을 할 때

쓰일 수 있고,

둘째로는, 예문3과 예문4처럼 내가 상대를 위해 무언가를 하겠다고 요청할 때에

도 쓰일 수 있다.

 

 

 

유의해야할 점

행위를 하게 되는 주체가 화자가 아닌 청자일 경우는,

∼(よ)うか와 ∼ましょうか를 사용할 수 없다.

이 때는 바로 다음에 배울 ∼ない? 혹은 ∼ませんか로 해야 적절하다.

 

この ケーキ、すごく おいしいけど、鈴木君も 食べようか。(X)

この ケーキ、すごく おいしいですけど、鈴木さんも 食べましょうか。(X)

この ケーキ、すごく おいしいけど、鈴木君も 食べない? (O)

この ケーキ、すごく おいしいですけど、鈴木さんも 食べませんか。(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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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ない? / ∼ませんか

∼ない?와 ∼ませんか도 권유를 나타내는 표현이다.

 

∼ない?는 친한 친구 사이에서 주로 쓰는 반말체 표현이며,

∼ませんか는 정중하게 말할 때 쓰이는 존댓말체 표현이다.

∼ない?는 우리말의 ∼하지 않을래?에 해당되고,

∼ませんか는 우리말의 ∼하지 않겠습니까?에 해당이 된다.

 

 

정중체 권유형인 ∼ませんか는 앞서 배운 ∼ましょうか처럼

상대에게 같이 무언가를 하자고 권유를 할 때 쓰이는 표현이지만,

∼ましょうか보다 ∼ませんか 쪽이 좀 더 상대의 마음을 생각하는 정도가

더 강하다. 그렇기 때문에, 정중하게 상대방에게 의향을 물어볼 때에는

∼ましょうか보다는 ∼ませんか를 쓰는 것이 좋다.

 

 

마찬가지로, 반말체 권유형도 앞서 배운 ∼(よ)うか보다 지금 배우는

∼ない? 쪽이 좀 더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이 강하기 때문에,

∼(よ)うか와 ∼ない?는 둘 다 비록 반말체이기는 하지만,

상대방의 마음을 생각한다면, ∼な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런데, 반말체 권유형인 ∼ない?를 일본어로 발음을 할 때

끝을 올려서 발음을 해야 한다는 점에 유의를 해야 한다.

만약에 끝을 올리지 않고 평평하게 발음을 하면,

의문문이 아닌 평서문이 되므로 유의를 해야 한다.

 

 

  君も いっしょに 行かない? ( ↗)              * 끝을 올려서 발음할 것

        (너도 같이 가지 않을래?)

 

 

例文

예문1

A : スミスさんは 富士山に 登った ことが ありますか。

     (스미스 씨는 후지산에 오른 적이 있습니까?)

B : いいえ、まだ 一度も ありません。

     (아니오, 아직 한 번도 없어요.)

A : そうですか。じゃ、今度の 夏休みに いっしょに 富士山に 登りませんか

       (그래요? 그럼, 이번 여름방학에 같이 후지산에 오르지 않을래요?)

B : そうですね。ちょっと 考えて みます。

     (글쎄요. 좀 생각해 볼게요.)

 

 

 

예문2

A : ケーキを 買って きたけど、いっしょに 食べない?

      (케이크를 사가지고 왔는데, 같이 먹지 않을래?)

B : すみません、ケーキは あとで 食べます。今 ひるごはんを 食べた ところなので…

     (미안해요. 케이크는 나중에 먹겠습니다. 지금 점심을 막 먹어서...)

 

 

 

예문3

A : 明日 いっしょに スキーに 行かない?

     (내일 같이 스키 타러 가지 않을래?)

B : ごめん、明日は いそがしくて 行けそうに ないわ。

    (미안, 내일은 바빠서 못 갈 것 같아.)

A : そう? それは ざんねん。じゃあ、また 今度に しよう

    (그래? 그거 유감이네. 그럼 다음으로 하자.)

 

 

 

예문4

A : あさって うちで 誕生パーティーが あるけど、山田さんも 来ない?

      (모레 우리집에서 생일파티가 있는데, 야마다 씨도 오지 않을래?)

B : すみません、あさっては ちょっと 都合が 悪いです。

      (미안합니다. 모레는 좀 사정(형편)이 좋지 않습니다.)

 

 

예문5

A : 田中さん、生け花に きょうみが あるなら、うちの クラブに 入りませんか

      (다나카 씨, 꽃꽂이에 흥미가 있다면, 우리 동아리에 들어오지 않겠습니까?)

B : そうですね。一週間に 一回ですか。

    (글쎄요. 일주일에 한 번입니까?)

 

 

 

∼ない?와 ∼ませんか는 두 가지 용법으로 쓰일 수 있다.

첫째로는, 예문1∼예문3처럼 상대에게 같이 하자고 제안을 할 때 쓰일 수 있고,

둘째로는 예문4와 예문5처럼 상대에게 무언가를 추천하거나 권유할 때에도

쓰일 수 있다.

 

 

 

예문1∼예문3의 경우, 행위를 하게 되는 주체가 A(화자)와 B(청자) 두 사람 모두에 해당이 되지만,

 

예문4와 예문5는 행위를 하게 되는 주체가 B(청자)만이 해당된다는 점이 두 용법의 차이라고 볼 수 있다.

 

 

 

 

 

 

 

 

 

 

 

유의해야할 점1

행위를 하게 되는 주체가 화자(話者)가 아닌 청자(聽者)인 경우

∼ませんか를 ∼ましょうか로 바꾸어 쓸 수 없다.

위에 있는 예문4와 예문5의 경우는 행위를 하게 되는 주체가

화자가 아닌 청자이므로, 예문4와 예문5에 나와있는 ∼ませんか는

ましょうか로 바꾸어 쓸 수 없다.

 

 

ex) 田中さん、生け花に  きょうみが あるなら、うちの クラブに 入りませんか。(O)

    田中さん、生け花に きょうみが あるなら、うちの クラブに 入りましょうか。(X)

 

→ 入る라는 행위를 하게 되는 사람은 화자가 아닌 청자(田中)이므로,

     入りましょうか는 쓸 수 없다.

 

 

 

あさって うちで 誕生パーティーが あるけど、山田さんも 来ない? (O)

あさって うちで 誕生パーティーが あるけど、山田さんも 来ようか。(X)

 

→ 마찬가지로, 来る라는 행위를 하게 되는 사람은 화자가 아닌

    청자(山田)이므로, 来ようか는 쓸 수 없다.

 

 

 

정리 : 행위를 하게 되는 주체가 화자(話者)가 아닌 청자(聽者)인 경우

        ∼ませんか를 ∼ましょうか로 바꾸어 쓸 수 없다.

 

 

위에 나와있는 예문1∼예문3의 경우는 화자와 청자 모두 그 행위를

하게 되기 때문에, ∼ましょうか나 ∼(よ)うか로 바꾸어 써도 무방하지만,

예문4와 예문5처럼 행위를 하게 되는 주체가 청자만 해당이 될

때에는 ∼ましょうか나 ∼(よ)うか로 바꾸어 쓸 수 없다.

 

 

유의해야할 점2

반대로, 행위를 하게 되는 주체가 청자(聽者)가 아닌 화자(話者)인 경우

∼ませんか는 쓸 수 없고, ∼ましょうか를 써야 한다. 

 

 

아까 나온 예문 중에서

いそがしそうですね。私が 手伝いましょうか라는 문장이 있는데,

여기서 手伝う라는 행위를 하게 되는 사람은 청자가 아니라 화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때는 반대로 ∼ませんか는 쓸 수 없고, ∼ましょうか를 써야 한다.

 

 

ex) A : あ、ボールペン 忘れて きちゃった。

        B : じゃあ、私の ボールペンを 貸しましょうか。(O)

                                                             貸しませんか。(X)

 

 

위 예문에서 볼펜을 빌려주는 행위를 하게 되는 사람은 청자가 아닌

화자이므로, 貸しませんか는 쓸 수 없고, 貸しましょうか를 써야 한다.

 

 

 

정리 : 행위를 하게 되는 주체가 청자(聽者)가 아닌 화자(話者)인 경우

∼ましょうか를 ∼ませんか로 바꾸어 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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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권고(勧告)

 

 

 

1) ∼た ほうが いいです (동사 과거형 + ほうが いい)

 

∼た ほうが いいです는 권고(어드바이스)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우리말의 ‘∼하는 편이 좋다’에 해당한다.

자신의 의견이나 일반적인 의견을 상대방에게 제안하거나

권할 때 쓰이는 표현이다.

   

 

 

例文

예문1

雨が 降りそうだから、かさを 持って 出かけた ほうが いいですよ。

(비가 내릴 것 같으니까, 우산을 들고 외출하는 편이 좋아요.) 

 

 

 

예문2

りんごは 農薬が ついて いるかも しれないから、きれいに 洗ってから、食べた ほうが いいです

(사과는 농약이 묻어 있을지도 모르니까, 깨끗하게 씻고 나서 먹는 편이 좋아요.)

 

 

 

예문3

人の 家を たずねる ときは、手土産を 持って 行った ほうが いいです

(타인의 집을 방문할 때에는 선물을 들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예문4

あの レストランは 夜に なると 人で いっぱいに なるから、はやく 予約を した ほうが いいです

(저 레스토랑은 밤이 되면 사람들로 가득해 지니까,일찍 예약을 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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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ない ほうが いいです (동사 부정형 + ほうが いい)

∼ない ほうが いいです는 방금 전에 배운 ∼た ほうが いいです와

반대되는 표현이다. ∼ない ほうが いいです는 우리말의

‘∼하지 않는 편이 좋다.’에 해당된다.

자신의 의견이나 일반적인 의견을 상대방에게 제안하거나

권할 때 쓰이는 표현이다.

 

 

 

例文

예문1

心臓の 弱い 人は この 映画を 見ない ほうが いいです

(심장이 약한 사람은 이 영화를 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예문2

面接に 行く ときは、だらしない 服は 着ない ほうが いいです

(면접을 보러 갈 때는, 단정하지 않는 옷은 입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예문3

その 肉、へんな においが するから、食べない ほうが いいですよ

(그 고기, 이상한 냄새가 나니까, 먹지 않는 편이 좋아요.)

 

 

예문4

高い ところが 苦手な 人は この ケーブルカーに 乗らない ほうが いいです

(높은 곳을 싫어하는 사람은 이 케이블카에 타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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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たら どうですか (동사의 조건형 + どうですか)

∼たら どうですか는 방금 전에 배운 ∼た ほうが いいです처럼

권고를 나타내는 표현이다. 우리말의 ‘∼하면 어떻습니까?’에 해당된다.

∼たら どうですか와 ∼た ほうが いいです는 서로 비슷한 표현인데,

∼たら どうですか 쪽이 좀 더 직접적으로 상대에게 제안을 할 때

쓰이는 표현이다.

 

 

동사 기본형을 조건형으로 바꾸는 법

 

* 동사 과거형의 た를 たら로 바꾸면 조건형으로 바꿀 수 있다.

 

 

ex)

く(쓰다) → 書いて(쓰고) → 書いた(썼다) → 書いたら(쓰면)

読む(읽다) → 読んで(읽고) → 読んだ(읽었다) → 読んだら(읽으면)

見る(보다) → 見て(보고) → 見た(봤다) → 見たら(보면)

する(하다) → して(하고) → した(했다) → したら(하면)

 

 

 

例文

예문1

A : この 問題、むずかしすぎますね。

      (이 문제, 너무 어렵네요.)

B : そうですね。先生に 聞いて みたら どうですか

        (그렇네요. 선생님에게 물어 보면 어떨까요?)

 

 

 

예문2

A : 元気が ないね。どうしたの。

     (기운이 없어 보이네. 무슨 일 있어?)

B : 私の けいたい電話が 壊れちゃったの。

     (내 휴대폰이 고장나 버렸어.)

A : じゃ、新しい けいたい電話を 買ったら?

       (그럼, 새 휴대전화를 사면 어때?)

 

 

예문3

A : あのう、サダン駅に 行きたいですが、どう 行ったら いいですか。

    (저, 사당역에 가고 싶습니다만, 어떻게 가면 좋습니까?)

B : すみません、私も ソウルは はじめてで、よく わかりません。

      駅員さんに 聞いて みたら どうですか

      (미안해요. 저도 서울은 처음이라서 잘 모르겠네요. 역무원에게 물어 보면 어때요?)

 

 

* 예문2처럼 친구 사이에서는 どう를 생략하기도 한다.